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팎(PAKK) / 곡소리 (Cassette+Download/ 다운로드 포함 / 200매 한정반) (해외배송 가능상품)
품절 추천 New

기본 정보
Name 팎(PAKK) / 곡소리 (Cassette+Download/ 다운로드 포함 / 200매 한정반)
Price 5,000원
결제수단 무통장 입금, 카드 결제,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팎(PAKK) / 곡소리 (Cassette+Download/ 다운로드 포함 / 200매 한정반) 수량증가 수량감소 5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DETAIL VIEW

200매 한정반 (카세트 + 다운로드 쿠폰 포함)


팎(PAKK)는 김대인(보컬, 기타), 박현석(베이스), 김태호(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록밴드이다. 2014년 아폴로 18의 베이시스트 김대인은 해파리소년 3집을 위해 프로젝트 밴드를 구상하고 이듬해 3인조로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교 선후배 사이였던 김대인과 박현석이 제일 먼저 의기투합하게 되고, 당시 다른 밴드에서 드럼을 치고 있던 김태호가 합류하게 되면서 이들은 "팎" 이라는 이름의 전혀 다른 완전체로 탈바꿈하게 된다. 

팎의 데뷔 EP [곡소리]는 우리주변에 끊이지 않는 슬픔과 절망을 노래한다. 너와 나, 우리모두의 마음 저편 어딘가에 가득 차있는 곡소리. 이 앨범은 그런 마음을 짧지만 굵게 들려주려 애쓰고 있다. 녹음은 광주음악창작소의 피크뮤직 스튜디오에서 원테이크로 진행했고, 멤버 김대인이 믹싱을, 마스터링은 뉴욕의 Joe Lambert Mastering에서 마무리했다. 팎의 [곡소리] EP는 다운로드 쿠폰이 삽입된 카세트테이프로 200장 한정 발매된다. 

1. 각혈
참고 산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오랜 악습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악습은 현재에도 계속 되물림이 되고 있고 점점 기형적으로 자라고 있다. 변질된 분노는 키보드 뒤에서 춤을 춘다. 더 체하기 전에 삼키지 말고 뱉자.

2. 벽사무 
귀신을 퇴치할 때 추는 춤. 세상은 무섭고 미래는 어둡다. 기대가 절망으로, 절망이 확신으로 바뀌는 세상. 춤을 추고 있노라면 그 순간만큼은 공포스럽지 않을 것이다.

3. 곤마
상대에게 심하게 공격 당하거나 둘러싸여 온전한 삶을 구하기가 힘든 딱한 처지에 놓인 말을 일컫는 바둑용어이다. 대한민국을 사는 우리 모두가 곤마 같은 느낌이 든다. 어떻게든 살아보려 처절한 몸부림을 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이 곡을 바친다.

4. 수귀
김대인은 물을 좋아했었다. 한 여름 계곡 물살에 휩쓸리기 전까진 말이다. 그것은 흡사 물귀신을 만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공포였다. 이 노래는 그 때의 기억을 어슴푸레 들려준다.

5. 분진
과거 김대인이 해파리 3집을 위해 처음 만들어 애착을 갖고 있던 곡이다. 원곡은 8분이 넘는 곡이지만 이 음반에서는 짧게 편집해서 수록했다.

팎 PAKK
김대인 : Guitar/Vocal
박현석 : Bass
김태호 : Drum

www.facebook.com/pakkband
electricmuse.tistory.com | electricmuse.bandcamp.com

관련상품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서비스문의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All View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All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