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코가손 / 오늘의 할 일 EP (CD) (해외배송 가능상품)
추천 New

기본 정보
Name 코가손 / 오늘의 할 일 EP (CD)
Price 10,000원
결제수단 카드 결제, 무통장 입금,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코가손 / 오늘의 할 일 EP (CD) 수량증가 수량감소 10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DETAIL VIEW

우리들의 오늘을 노래합니다, 코가손 [오늘의 할 일]

2015년 [오늘부터]로 밴드씬에 등장한 코가손은 단시간에 존재감을 알리는데 성공하며 활동 3년 차를 맞이했다. 그러나 2017년에 들어선 이들이 매일 마주한 ‘오늘의 할 일’은 그리 녹록지 않았다. 몇 차례의 멤버 교체와 밴드 포맷의 변화를 겪으며 정체성을 고민해봐야 하는 시간들도 보내야 했다. 현재의 4인조(김원준, 이기원, 천용산, 오민혁) 체제를 갖추고 처음 발표하는 이번 EP [오늘의 할 일]은 그러한 고민의 시간이 담겨 있는 결과물로서 ‘오늘’에 방점을 찍고 내일을 향해 가는 코가손의 다짐이기도 하다.

기타를 중심으로 잘 짜인 ‘POP’을 추구해왔던 기조는 잃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제 몫을 하는 멤버들의 조합은 자연스레 완성도 높은 결과로 이어졌다. 여기에 담긴 네 개의 새 노래들을 통해 코가손의 오늘과 내일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타이틀곡 ‘여름 안에서’는 앞으로 코가손이 보여줄 새롭고 다양한 모습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는 곡이다. 지난 겨울 광화문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사람을 희망하며 만들었다는 이 노래는 찌그러진 기타의 드라이브 톤을 자주 사용했던 이전과 달리 찰랑거리는 기타의 가벼운 질감으로 제목 그대로 여름의 청량함을 들려준다. 

새로운 기타리스트의 합류로 더해진 다양한 리프로 사운드는 한층 풍부해졌고, 쓰임새가 늘어난 코러스와 새로운 멤버들의 활력 있는 연주는 코가손의 음악에 새로운 색깔과 생생한 생명력을 더한다. 밴드의 변화는 음악을 더 잘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설명하는 이들은 비로소 잘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보인다. 

생각해보면 항상 어딘가의 ‘오늘’을 이야기하고 있었던 코가손은 이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순간에 충실한 오늘을 말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 하찮아질 일들은 내버려두고 일단 오늘의 할 일을 하자고. 다들 거창한 미래를 말할 때 근사한 하루치의 사치를 꿈꾸던 서툰 어른들은 여전히 이렇게나 대책 없이 유치해서 안심이 된다. 

트랙리스트
1. 오늘의 할 일
2. 여름 안에서
3. 유치해
4. 우리가 아는 모든 것
*5. 달려나가자 (studio live session)
*6. 실례했습니다 (studio live session)
*7. 오늘부터 (studio live session)
* CD only bonus track

관련상품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서비스문의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All View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All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