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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별 (Byul.org) / 우리 개 (Me & My Dog) (Vinyl, Limited Edition)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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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모임 별 (Byul.org) / 우리 개 (Me & My Dog) (Vinyl, Limited Edition)
Price 6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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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별 (Byul.org) / 우리 개 (Me & My Dog) (Vinyl, Limited Edition) 수량증가 수량감소 63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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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 (Me & My Dog)]는
2011년 [아편굴 처녀가 들려준 이야기 (Secret Stories Heard From A Girl of An Opium Den)],
2018년 [주인 없는 금 (Nobody’s Gold)]에 이은
모임 별의 세번째 정규음반이다.

/
트랙 1 - [내가 여기에 있다]: 모임 별이 음악을 담당한
장편영화 [힘을 낼 시간 (Time To Be Strong)]
(각본/연출 남궁선, 주연 최성은 하서윤 현우석, 제작 국가인권위원회)에
수록된 곡이다. 제목은 주인공 ‘수민’의 독백에 포함된 대사의 일부이며
형식적으로는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기능적인 곡이지만,
사실 온전히 영화로부터 영감/감명을 받아 쓴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는 2024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되었다.
|
트랙 2 - [우리 개]: 모임 별 팀원의 오랜 벗이 겪은
실연 과정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기록한 곡.
함께 정성껏 강아지를 돌보며 지내던 연인이 떠나고
깊은 실의에 빠져 지내던 어느 날, 헤어진 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다른 개들의 사진에 또 다른 충격과 슬픔을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곡의 소재가 된 아픈 경험을 털어놓은 이는
패션디자이너 정욱준 (Juun.J)으로 곡의 코러스를 담당하기도 했다.
|
트랙 3 - [밤은 어디서 울까]: 모임 별이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던 한 통신사 사옥의
미디어아트 설치 시리즈 중 식물 세밀화를 전문으로 그리는 이소영 작가와 협업하며,
해당 작품을 위해 만들었던 연주곡을 기본으로 한다.
오랜 시간이 흘러 그 곡을 다듬어 가사와 멜로디를 붙였고,
2023년 CAVA LIFE에서 단 하루 판매했던 CD [밤의 고향]에 수록했다.
이후 밴드 구성으로 새로이 편곡하며 곡목을 바꿨고,
오랜 기간 함께 해온 벗이자 동료인 미술작가 양혜규가 노래를 불렀다.
|
트랙 4 - [서로 마주보는 거울]: 모임 별이 개관 포스터와 전용 웹, 정보 영상, 인쇄물 등
시각디자인을 담당한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에서 녹음 (Field Recording)한 앰비언스와
이태원 라운지/클럽 ‘코끼리 (Kockiri)’에서 녹음한 앰비언스를 좌우에 배치한 곡.
‘사유의 방’ 개관 관련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며 오픈 기념 방문객 선물기념품으로 여러 가지를
기획하던 중 두 점의 반가사유상 외 아무것도 없고 조명도 꺼져있으며, 누구도 오가지 않는
새벽 전시실 앰비언스를 녹음하여 음반으로 제작하자고 박물관측에 제안했고
긍정적으로 검토되었으나 결국 무산되었다.
당시의 아쉬움을 변형 혹은 진전된 형태로 짧게나마 실험해 보았다.
|
트랙 5 - [호수]: 초기 곡들부터 꾸준히 다뤄온,
비대하게 이념화/상품화된 ‘사랑’이라는 기호-개념-가치에 대한 질문을 담고 있다.
정상으로 일컬어지는 관습, 도덕/윤리, 법체계의 기준으로 볼 때 ‘사랑으로 분류될 수 없는’,
‘’이뤄지지’ 않는/않을 혹은 ‘이뤄질’ 필요 없는 사랑들’, ‘사랑이라는 단어로 표현되지 않는 사랑’을
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정리해 본 ‘‘러브’송’이다.
|
트랙 6 - [연인은 아니지만]: 음악을 담당한 장편영화 [폭설 (Heavy Snow)]
(연출 윤수익, 주연 한소희 한해인)에 수록된 곡.
영화는 2023년 함부르크 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되었으며 2024년 개봉 예정.
|
트랙 7 - [뉴 락]: [뉴 락]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자연 속에서 변천-동화되는 과정을 포착-채집하여
미술 작품으로 제시하는 미술작가 장한나의 작품이자 작품명으로,
동명의 곡 [뉴 락]은 2024년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전시의 장한나 작가 영상 작품 [신 자연]을
위한 음악으로 최초 작곡되었다.
이후 새로이 편곡하고, 고전 한국 영화의 대사들을 결합하여 완성.
|
트랙 8 - [부서질듯]: 밴드는 이 트랙이 [2], [태평양], [친밀한 적들] 등의
전작들에 내재된 형식과 정서를 잇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너로부터 너를 지키기 위해 너와 굳게 맺은 약속을 깨지. 미안.”
|
트랙 9 - [애프터클럽에서]: 초기 곡들에서 일종의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던
인도 악기 등을 이십여 년 만에 다시 활용한 것으로
영화 [폭설]에서 주인공이 약물 과다 복용 후 위험한 상태에 이르는 장면에 삽입된 곡.
영화 삽입 버젼과 달리 앰비언스와 피아노, 드럼, 기타 등이 더해진 구성.
|
트랙 10 - [영원이시간을관통하는그순간나를보지말아요]: 작곡자인 조태상이 고등학생 시절
생애 처음으로 쓴 몇 곡들 중 하나.
음반 수록곡 대부분이 조태상, 서현정, 황소윤의 공동 프로듀싱으로 작업 되었으나,
이 곡만큼은 시작부터 끝까지 황소윤의 단독 프로듀싱으로 완성되었다.
/
All tracks performed/recorded by Byul.org in Seoul, Jeju & LA.
Additional voice on track 2 by Juun.J.
Voice on track 3 by Yang HaeGue.
All tracks produced by Cho TaeSang, Hwang SoYoon
& Suh HyunJung
except track 10 by Hwang SoYoon.
All tracks written by Cho TaeSang.
/
Mixing & Mastering by Te Rim.
Vinyl Mastering by OriJin at SoundTree.
Vinyl Cutting by Curve Pusher (UK).
Vinyl Plating by Stamper Discs (UK).
Vinyl Pressing by Tuff (Japan).
/
Cover artwork by Cho TaeSang.
Design works by Byul.org.
Made in Japan.

+ instagram.com/byul.org_seoul
+ 속지에 가사 및 영문 번역본, 음원 다운로드 코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 CD Only Track들 및 책자가 결합된 콤팩트디스크 (CD) 버젼은
2024년 7월 중 서울에서 열릴 모임 별의 전시에서 첫 공개/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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