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BOOKS & VIDEOS

하세가와 요헤이의 도쿄 레코드 100 (단행본, Book) (해외배송 가능상품)
추천 New

기본 정보
Name 하세가와 요헤이의 도쿄 레코드 100 (단행본, Book)
Price 17,000원
결제수단 카드 결제, 무통장 입금,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SNS 상품홍보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하세가와 요헤이의 도쿄 레코드 100 (단행본, Book) 수량증가 수량감소 17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DETAIL VIEW

*이 상품은 음반이 아닌 서적입니다. 

*무통장입금 주문의 경우 주문일로부터 만 3일 이내 입금을 완료하셔야 주문이 취소되지 않습니다.

<하세가와 요헤이의 TOKYO 레코드 100>

"레코드를 모으는 사람이라면 더 좋겠지만, 아니라도 상관없다.
이 책은 음반 자료집이라기보다는.. 한 시대의 풍요로운 감성을 향유한 저자의 총체적 경험과 감성을 담아낸 이야기에 가깝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풀어낸 설명과 소소한 감상을 마치 도쿄의 음반점에서 함께 쇼핑하듯 친절하게 엮은 레코드 가이드북" - 박민준 (DJ Soulscape)

 ‘한국에 사는 일본 음악가’의 시선으로, 평론가가 아닌 애호가의 마음으로 고른 100장의 추천작

‘시티팝’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빈도수가 늘어나면서 그 의미 또한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 용어가 점점 더 모호해짐과 동시에 음반의 가격은 상승했고, 그에 따라 수집의 진입장벽도 과거에 비해 높아진 편이다.
그 현상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을 때 ‘어떤 것을 찾아 들어야 할까’ 혹은 ‘어떤 음반을 추천해야 할까’ 같은 기초적 질문을 다시 해보게 되는 순간이 있었고,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되었다.

"음반 선정은 거의 내 개인적 취향과 판단을 기준 삼았지만, 입문자들의 시선을 많이 고려했다. 구석진 곳에 숨겨진 명반이나, 판매량이 적어 희귀한 앨범, 재발매되지 않은 고가의 음반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책과는 다른 모습이 되길 바랐기 때문이다. (중략)

가능한 한 현재 일본 중고 레코드 가게에서 1천 엔 내외로 살 수 있는 명작들을 고르려 했다. 한 번에 전부 소개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데다, 그랬다가는 책이 두껍고 커진다. 일본 여행에 들고 다닐 수 있게, 그리고 무엇보다 속편을 내고 싶다는 생각(욕심?)으로 첫 권에 수록할 1백 장의 앨범을 선택했다." ("Prologue"에서 발췌)
 
한국과 일본의 음악을 동시에 잘 아는 음악가이면서 디제이로도 활동하고 있는 하세가와 요헤이는 ‘한국에 사는 일본 음악가’의 시선으로, 평론가가 아닌 애호가의 마음으로 100장의 추천작을 골랐다. 입문자들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음반, 그리고 적어도 일본의 중고 레코드 가게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음반들을 우선적으로 골랐다.
만약 일본에 있는 레코드 가게를 직접 방문하게 되었을 때 음반을 찾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지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순서, 즉 일본어 순으로 레코드를 나열했고, 레코드 가게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 일본어도 수록했다.

“각각의 설명 분량이 길지 않은 것은 ‘평론’하는 책이 아니라서다. 레코드를 앤티크 같은 희소성의 관점에서 대하거나, 앨범의 기술적 성취나 음악성을 따져 별점을 매기고 싶지 않았다. 지금도 음악을 만드는 인간 나부랭이기도 해서, 타인을 평가하거나 평론하는 동시에 자신의 음악 활동을 하는 사람은 되지 말자고 늘 생각했기 때문이다.”  ("Prologue"에서 발췌)

이 책은 전문적인 음악 지식을 길게 나열하거나 음악에 대한 평가를 수록한 책은 아니다. 여기에는 평소 이 분야에 관심이 없었던 이들도 흥미를 갖고 읽어볼 수 있을만한 감상, 앨범을 한 번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르게 만드는 친숙한 어투의 설명들이 수록되어 있다. 동시에, 이 음악을 동시대에 경험했던 저자 특유의 관점과 어쩌면 한국에는 제대로 알려진 적이 없을 정보나 팩트를 발견하는 재미도 존재한다.

책에 소개된 레코드가 가장 많이 존재하는 도시이자, 시티팝의 발상지라 할 수 있는 ‘도쿄’를 책의 제목으로 내걸었지만 이 책은 그 어디에서도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가벼운 무게와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스트리밍 사이트에 존재하지 않는 음악들도 있지만 대다수의 음악은 동영상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을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은 일상 속에서, 그러니까 그 어떤 장소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여기 수록된 '팝'음악들이 가진 보편적 멜로디와 리듬은 이 음악을 전에 즐겨듣지 않았던 이들에게도 즐거움과 기쁨을 전해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기타리스트, 프로듀서, 바이닐 디제이. 1995년 우연히 접한 신중현과 산울림의 음악에 매료돼 처음 서울을 찾은 뒤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한다. ‘요헤이陽平’를 한국식으로 읽은 ‘양평’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그는 ‘곱창전골’, ‘산울림’, ‘김창완밴드’, ‘델리스파이스’, ‘강산에밴드',  ‘황신혜밴드’, ‘뜨거운감자’ 등에서 연주했고,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로 기타를 연주하고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국 록과 인디 음악, 레코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담은 저서
《大韓ロック探訪記》(Du Books, 2014)는 《고고! 대한 록 탐방기》(북노마드, 2015)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From Midnight to Tokyo’, ‘This is the City Life’ 등의 음감회와 파티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관련상품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750원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구매시 유의사항, 교환 및 반품안내

관련 문의는 csgimbab@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교환 및 환불 등은 상품수령 후 7일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상품이 개봉되어 있거나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개봉 후 발견된 불량에 대해서는 예외가 적용됩니다.)

한정수량만 제작된 상품의 경우 반품은 가능할 수 있으나, (잔여재고가 없을 경우) 교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변심에 의한 교환 / 반품은 고객께서 왕복배송비를 부담하셔야야 합니다. (제품 불량일 경우에는 저희가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경미한 재킷 주름이나 종이 눌림 자국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닌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종이로 만들어진 이너슬리브는 레코드와의 접촉으로 인해 배송 중 균열이나 찢어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프린트가 있는 이너슬리브가 파손되었을 경우는 이너슬리브를 1:1로 교환신청하실 수 있으나 프린트가 없는 기성품 이너슬리브는 반품이나 교환대상이 아닙니다.

바늘 및 톤암 무게 조절 기능(침압 조정 기능)이 없는 포터블 턴테이블 및 일체형 기기, 기타 보급형 기기에서는 정상적으로 생산된 레코드인데도 불구하고 재생 중 레코드가 튀거나 제자리 걸음을 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입력된 신호를 읽는 톤암이나 바늘이 가볍거나 세팅이 잘못되었을 때 주로 발생하는데, 침압 조정이 가능한 기기 혹은 정상적으로 세팅된 기기에서 재생할 경우 정상적으로 재생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침압 조정 기능이 있는 턴테이블의 경우 튐이 발생할 때 침압 및 안티-스케이트 조정을 해주시고, 보급형 기기여서 확인이 불가능할 경우 csgimbab@gmail.com으로 연락을 주세요. 매장을 방문하시거나 저희한테 제품을 반송해서 확인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확인 후 이상이 없을 경우에는 다시 제품을 보내드립니다. (제품 불량이 아닌 경우 왕복택배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턴테이블은 수평 및 정확한 각도 유지, 그리고 각 기기 및 레코드에 맞는 적정 침압값이 필요합니다.  

레코드는 재료를 가열해서 만드는 공정의 특수성으로 인해 디스크가 조금 휘어 있는 상태로 출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하지만, 미세한 휨으로 재생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교환이나 반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구매자 분들의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레코드는 직사광선에 잠시 두거나, 혹은 열기가 있는 바닥이나 물체에 잠시 두는 것만으로도 쉽게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레코드 제조과정 중 가운데 구멍에 남은 이물질, 잔여물, 혹은 제조규격의 미세한 차이로 인해 레코드 스핀들에 레코드를 넣고 빼기 어려운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칼이나 가위 등으로 쉽게 가운데 구멍 크기를 늘릴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관련 동영상이 많이 있으나 방법을 잘 모르실 경우 csgimbab@gmail.com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에 게시되는 컬러레코드 사진은 그래픽 작업을 통해 만든 사진이기 때문에 실제제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레코드 색상은 제품별 색상 혹은 모양(무늬)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컬러레코드를 만드는 작업의 특수성과 한계로 인해 짙은색 얼룩이나 반점 등이 표면에 남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현상으로 불량이 아닙니다.

컬러레코드나 픽쳐디스크는 시각적 즐거움을 위해 불순물이나 필름 등을 추가해 제작하는 레코드입니다. 이로 인해 일반 레코드 대비 표면잡음이 증가할 수 있으며, 특히 염료를 표면에 뿌려 제작하는 스플래터 바이닐의 경우 일반적으로 틱잡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구매시 이 점을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문의

REVIEW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 하기

상품사용후기
NO SUBJECT NAME DATE HIT HOT
1 도쿄 레코드 100 HIT 장윤기 2023-04-26 373 5점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1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

Write All View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All View